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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드리스트</title>
		<link>http://www.edary.kr/feed</link>
		<description>The latest posts from 피드리스트</description>
		<pubDate>Thu, 09 Feb 2012 09:01:16 +0900</pubDate>
		<item>
			<title><![CDATA[된장찌게 맛있게 끓이는 비법~멸치쌈장 만들기^^*]]></title>
			<link>http://blog.daum.net/hunymam2/848</link>
			<description><![CDATA[
	맛없는 집된장으로 맛있는 된장찌게 끓이는 비법~멸치쌈장^^ 날이 춥다보니 매일 국물요리가 빠지지 않는 시골밥상입니다. 사실 춥지 않은 한여름에도 국물요리는 거의 빠지지 않는 집이기는 하지만요..ㅎㅎ 어머님께 음식을 배우면서 알게된것 중 하나가 같은 음식이라도 맛있을 때가 다 있더라는 것입니다~! 요즘같은 한 겨울에는 사실 된장찌게 보다는 청국장이 더 맛있을때구요~ 이제 봄이되면 그 때부터 다시 된장찌게를 끓여서 먹는답니다^^ 그런데 그 맛있는 청국장을 세번이나 만들어 먹었는데 벌써 또 다 떨어져서리..ㅎㅎ 하는 수 없이 된장찌게를 끓여 먹는데~ 그 된장맛이 관리를 못한동안 겉이 말라버리더니 맛이 예전만 못하더구라요^^ 콩삶은 물을 넣으면 되지만 봄되면 하기로 하고.ㅎ 할 수 없이 특단의 조치를 내려서 쌈장으로 만들어 끓여먹는 중입니다^^* 추운 겨울 겨우 눈을뜨고 식구들 아침 식사를 준비하려면 조금은 귀찮고 힘들기도 합니다.ㅎ 그런데도 바글바글 끓고 있는 된장찌게를 보고 있으면 왜 그렇게 행복한지~~^^* 멸치쌈장 만들기 위한 재료 된장 밥수저로 수북하게 3큰술, 쌈장2큰술, 물엿1큰술, 양파1/2개, 청양고추3개, 홍고추1개, 멸치 한줌~!! 만드는 방법 양파,고추는 잘게 다져놓구요~ 멸치는 머리와 멸치똥을 떼어내고 잘게 잘라서 각종 재료 섞어서 골고루 섞어주면 완성입니다^^* 이렇게 만들어서 하루를 두었다가 끓여서 먹으면 맛이 없던 된장으로도 아주 감칠맛나는 된장찌게를 끓일 수 있답니다..ㅎㅎ 요즘 우리가 즐겨먹는 시골밥상입니다.ㅎㅎ 찌게용으로 잘라놓은 돼지고기 사다가 새송이 버섯이랑 같이 구워서 상추쌈에 잘 익은 김장김치~ 그리고 구수하게 끓인 된장찌게 하나만 있으면 완성되는 행복한 시골밥상~^^* 오늘도 혹시 아침식사 못하고 출근하셨나요~ 비록 잘 차려진 밥상은 아니지만 같이 한 술 뜨고 가셔유~~~ㅎㅎ 그리고 저녁에는 이렇게 뚝딱 밥상 차려서 맛있는 식사를 즐기시길 바랍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눈이 소복하게 내렸네요~ 모두들 건강 잘 챙기는 하루 되세요^^*tag : 요리, 레시피, 음식, 된장찌게, 시골밥상, 국물요리, 시골아낙네, 멸치쌈장, 된장찌게 맛있게 끓이는 방법]]></description>
			<author><![CDATA[시골아낙네]]></author>
			<pubDate>Thu, 09 Feb 2012 09:01: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매생이전 - 2월 제철음식]]></title>
			<link>http://blog.naver.com/queencandy/150316576</link>
			<description><![CDATA[
	매생이가 제 철입니다. 
파래와 비슷하다고 생각하시지만 매생이 맛과 향은파래와 비교 거부.. ㅎㅎ 
매생이를 가지고 만들 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음식이 바로 매생이국과 매생이전이랍니다.  오늘은 매생이전 만들어볼까요? 
매생이는 찬 물에 살살 흔들어서 씻은 다음 체에 건져 물기를 제거합니다.  
밀가루에 소금 조금 넣어 반죽을 만들어도 좋고요. 
그냥 부침가루를 흐르는 농도처럼 맞추어서 만들어주세요. 
농도가 보이시죠?  
여기에 물기 뺀 매생이를 넣어 잘 섞어주세요. 
젓가락으로 잘 풀어주셔야해요.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중불에서 매생이를 젓가락으로 적당히 떠서 부쳐주세요. 
매생이 반.......]]></description>
			<author><![CDATA[queencandy]]></author>
			<pubDate>Thu, 09 Feb 2012 08:55: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남편이 밥한그릇 다비운 이유! 겨울철밥도둑, 간고등어무조림>_]]></title>
			<link>http://blog.daum.net/01195077236/1429</link>
			<description><![CDATA[
	겨울에 딱 어울리는 잘생긴 간고등어무조림 요며칠 정말 추운 날씨입니다. 몸도 마음도 꽁꽁 얼어 뜨거운 음식이 절실한 날입니다. 바다까지 얼어버린 한파 때문에 조업이 제대로 되지 않아서 수산물 반입량이 크게 줄어서인지 겨울 생선 값이 줄줄이 올라 있었습니다 생선 매운탕이라도 끓일까 하고 마트에 나갔다가 모두들.....tag : 밑반찬, 간단한 반찬, 고등어조림, 밥도둑, 고등어요리, 고등어무조림, 겨울반찬, 행복한요리사, 사랑의밥상, 간고등어조림, 간고등어무조림, 간고등어요리, 간단한 고등어요리]]></description>
			<author><![CDATA[행복한 요리사]]></author>
			<pubDate>Thu, 09 Feb 2012 08:52: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해를품은달, 김수현이 꾸민 돌발 깜짝쇼 2건]]></title>
			<link>http://leeesann.tistory.com/2692</link>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edary.kr/attachment/26187_attachment_0.jpg" alt="attachment_0.jpg" />
		
					
	

 

                                                                          임금 이훤 역의 김수현 


20부작인 <해를 품은 달>이 반환점을 돌면서 제자리 찾기에 들어선 모습입니다. 저자거리로 나온 월이(한가인 분)도 과거 훤 왕자와 함께 했던 일들을 조금씩이나마 떠올리기 시작했고, 임금 이훤(김수현 분)은 액받이 무녀로 등장한 월이의 존재에 자꾸만 과거의 왕세자비가 떠올라 이제는 그녀의 죽음에 대해 다시 조명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제작진은 이훤이 두 차례 깜짝쇼를 하게 만들었는데 자칫 심각할 수 있는 이야기 전개에 코믹한 웃음을 준 명장면이었습니다.  
 
▲ 임금이 승정원에 가서 호통을 친 이유
허염(송재희 분)이 전해준 연우의 죽기 전 마지막 서찰을 받아본 임금은 월이(연우)를 불러 어디서 왔으며 부모형제는 누구며 무엇을 하였고 무녀가 되기 전 네 이름이 무엇이었냐고  묻지만, 과거의 기억력을 모두 상실한 월이로부터 들은 대답은 상투적이어서 답답할 따름입니다. "신내림과 동시에 버림받았고, 이 때부터 전생의 기억을 모두 잃었다." 그러나 집요한 임금은 "전생의 네 기억에 내가 없었는가?"라고 물었지만 "이제 하문을 그만 두라. 아무리 그래도 원하는 답을 듣지 못할 것이다. 그 답은 그분께 직접 확인하라"고 대답했습니다. 이런 일이 있은 후 월이는 신모(神母)에게 성숙청을 떠나겠다고 요청했습니다. 지금 이 시점에서 임금에게 해줄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고, 괜히 임금에게 혼란만 주기에 차리리 떠나는 게 임금을 돕는 일이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한편, 임금은 월이가 나간 뒤 다시금 서찰을 꼼꼼히 살폈습니다. 죽은 연우의 서찰과 액받이 무녀 월이의 몸에서 나온 서찰의 글씨체가 유사하기는 하지만 이미 세자빈 연우는 분명히 저 세상으로 간 것을 매장장소에서 두 눈으로 똑똑히 확인했으니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그런데 서찰을 보다가 이상한 점을 발견했습니다. 서찰에서 연우는 "아버지가 약을 가져오면 앞으로 세자저하를 영영 못 보게 된다"고 적은 것입니다. 이는 분명 자신의 죽음을 예견하고 있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도 지난 세월 건강했던 세자빈의 돌연한 죽음에 대해 조정에서는 원인규명도 전혀 없었으니 이는 단순한 병사가 아닙니다. 
 
임금은 일을 좀 꾸며 보겠다며 승정원으로 향했는데요. 그는 상소문을 집어 던지며 난동에 가까운 모습을 보입니다. 의빈(공주의 남편)인 허염(송재희 분)의 영남여행을 반대하는 상소는 많은데 왜 다른 상소는 없느냐고 질책합니다. 특히 영의정이 처리한 기록이 두꺼운 반면 임금이 처리한 기록은 빈약한 것을 보고는 내가 이토록 무능한 왕이냐며, 후세의 사람들이 나를 무엇으로 평가하겠느냐며 승정원일기를 집어 내동댕이칩니다. 
사관들은 임금 앞에서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는데 몰래 서고로 들어가 선반 위를 날카롭게 주시하는 두 개의 눈동자가 있었으니 바로 호위무사인 운(송재림 분)입니다. 그는 세자빈이 병사한 년도의 일기 3권을 집어서는 잽싸게 상선내관인 형선(정은표 분)에게 건네주었는데 형선은 이를 족제비보다도 더 재빠른 동작으로 도포자락에 감춥니다. 계속 호통치던 임금이 형선을 바라보자 형선의 성공했다는 미소가 백만불짜리입니다. 임금이 승정원에 와서 일부러 사건을 만든 것은 연우의 병사사건에 대한 실마리를 잡기 위해 당시의 일을 기록한 승정원일기를 보기 위한 계략이었던 것입니다. 임금마저도 이를 보지 못하게 만든 조선의 역사기록정신을 다시금 생각나게 합니다. 이런 속임수는 임금과 상선내관 그리고 호위무사가 일심동체가 되어 합작한 코미디 같은 멋진 작품입니다. 

 

▲ 임금이 상선내관에게 눈사람을 구해 오라고 한 이유 
깜짝 쇼까지 하면서 8년 전 승정원일기를 구했지만 막상 이를 살펴보니 그냥 왕세자비가 병사했다는 기록이 전부입니다. 임금은 급 실망입니다. 그래도 연우의 죽음에 대해 성조대왕(안내상 분)이 승정원일기가 아닌 어딘가에 비책으로 적어 두었을 것이라고 이훤은 믿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의문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집니다. 왜 하필 연우가 세자빈으로 책봉된 후 갑자기 병이 들었는지, 책봉 전에 병이 들었다면 허영재(선우재덕 분) 가문도 비참하게 화를 당하지 않았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아버지가 약을 가져오면 앞으로 세자저하를 보지 못한다는 말은 자신의 죽음을 예견했다는 말인데 충신이었던 허영재가 딸을 일부러 죽였을 리도 없는 일입니다. 분명히 다른 사유가 있을 것입니다. 윤대형(김응수 분)이 허영재와 허염의 처벌을 강력히 주청한 것도 의문입니다. 그렇지만 당시 이를 증언할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대제학 허영재도 병사했고, 당시 연우를 진맥했던 어의(御醫)조차도 성조대왕이 승하하자 사약을 받았습니다. 이를 증언해줄 남아있는 단 한 사람은 성조대왕의 전 상선내관뿐입니다. 
임금은 형선에게 뜬금없이 눈사람을 만들어 오라고 지시했습니다. 형선이 귀여운 눈사람을 책받침에 받혀 들고 기묘한 표정을 지으며 왕에게 가지고 갔지만 처소엔 임금이 사라지고 없습니다. 기가 막힌 형선은 대궐이 떠나가라고 악 소리를 질렀지만 주군의 행방은 묘연합니다. 이 시각 임금은 운과 함께 낙향한 전 상선내관을 찾은 것입니다. 이런 은밀한 일에 비록 수행비서이지만 형선이 끼는 것을 원치 않은 임금은 상선내관을 보기 좋게 따돌린 것입니다. 임금은 하인에게 "주인이 오면 알리거라. 언젠가 진실은 꼭 밝혀진다. 내일까지 입궐하지 않으면 취조장에서 만나게 될 것"이라고 엄포를 놓습니다. 
집밖으로 나온 운은 임금에게 상선이 방안에 있음을 알고도 왜 그냥 나왔는지 물었는데 임금의 대답이 걸작입니다. "그는 당시 상황을 밝히기를 원치 않을 것이므로 서둘면 자결을 부추기게 되고 그러면 헛수고이다." 그런데 엄밀하게 말해 세자빈이 죽은 것은 대왕대비마마(김영애 분)와 당시 이조판서인 윤대형이 국무인 장녹영(전미선 분)과 짜고 벌인 일이라서 상선내관은 이에 대해 잘 모를 것입니다. 다만 세자빈의 죽음에 관해 추궁하는 과정에서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은 성조대왕의 죽음에 대한 실마리가 풀린다면 이를 추적하며 윤대형 일당이 저지른 악행이 조금씩 드러날지도 두고볼 일입니다. 

 

▲ 임금과 무녀 연우와의 꿈 같은 데이트
저자거리로 나온 무녀 월이(연우)는 지물점을 지나다가 예전에 왕세자에게 쓸 서찰의 종이를 살피던 기억을 떠올리며 비틀거렸는데 마침 지나가던 임금이 부축해줍니다. 임금은 "난 잠행 중이었지만 넌 부적인 무녀가 대낮에 이리 돌아다녀도 되느냐"며 "어째 몸이 개운치 않다"고 엄살을 부립니다. 둘은 다시 헤어져 월이가 길을 가는 데 호조판서가 어린아이를 하인으로 부려먹으려 합니다. 아이가 뛰어 가다가 도포자락에 부딪쳐 명나라 비단옷에 흠집을 냈다는 이유입니다. 월이가 허장성세를 부리며 백성을 괴롭히는 호판에게 공직자의 도리를 따끔하게 충고하는데 그 모습이 흡사 중전이 대소신료들에게 몸가짐을 당부하는 듯 단호하고 엄중합니다. 기가 막힌 호판이 월이를 혼내려 하는 순간 어느새 빛의 속도로 나타난 임금이 연우의 팔을 잡고는 전광석화처럼 내뺍니다. 
임금은 호판을 상대로 큰소리치면 포도청에 끌려갈 수도 있다고 했지만 월이는 "고관대작이 스스로 검소해야 후학이 뒤따른다"고 대꾸합니다. 둘은 인형극을 하는 장소로 가서 제일 앞자리에 앉습니다. 월이는 임금에게 그분을 만나 보았느냐고 물었는데, 임금은 "이 세상에 없어 만나지 못한다. 그녀를 지켜주지 못한 내 탓"이라고 자책하는군요. 임금은 "무녀인 네가 죽은 혼령과 대화할 수 있다면 '내가 그녀를 많이 좋아했었다"고 전해달라"고 부탁합니다. 참으로 애절한 장면이로군요. 어찌 되었던 몽매에도 잊지 못할 두 사람이 이런 방식으로도 만나 꿈 같은 데이트를 하게 된 것은 그나마 다행입니다. 
이 광경을 지켜보며 고개를 돌린 한 사내가 있었으니 바로 양명(정일우 분)입니다. 사실 월이가 저자거리로 나온 것은 성숙청에서 쫓겨난 잔실(배누리 분)이 오빠라고 부르는 양명에게 월이와의 만남을 주선한 것인데 월이가 그만 임금과 엮이는 바람에 이리 되고 말았군요. 어찌되었든 임금은 월이가 연우임을 알 게 될 것인데 그 결정적인 증거는 바로 이훤이 병상의 연우에게 선물로 주었던 황금비녀를 지금도 연우가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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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author><![CDATA[pennpenn]]></author>
			<pubDate>Thu, 09 Feb 2012 08:50: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2월의 수산물 황태와 미역의 영양성분과 고르는 방법 /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title>
			<link>http://blog.naver.com/swjun15/50133575962</link>
			<description><![CDATA[
	&#65279;2월의 수산물 황태와 미역의 영양성분과고르는 방법 /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매서운 한파로 인해 자꾸만 움츠려들게 되는 요즘입니다.
날씨가 춥다 보니 따끈한 국물요리가 절로 생각나기도 하고요. 맛이 담백하고 질이 부드러운 고단백 저지방식품인 황태와 요오드, 칼슘이 풍부한 미역은 농림수산식품부에서 선정한 이달(2월)의 수산물이랍니다.
황태는 비린 맛이 없어서 좋아하는 식품이고 생일상에서 빠질 수 없는 시원하고 구수한 미역국과 새콤달콤한 미역초무침, 시원하고 뒷맛이 깔끔한 미역냉국도 좋아하는 요리랍니다.
이달(2월)의 수산물 황태와 미역의 영양성분과 고르는 방법에 대해 소개할게요. .......]]></description>
			<author><![CDATA[swjun15]]></author>
			<pubDate>Thu, 09 Feb 2012 08:42: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건국우유만큼 진한 매일우유 새벽목장 배달시켜요~!!]]></title>
			<link>http://blog.naver.com/gold2me/130130894767</link>
			<description><![CDATA[
	건국우유만큼 진한 매일우유 새벽목장 배달시켜요~!!  요즘 우리 아이들 제일 좋아하는 TV 프로그램이 바로 개콘인데요.. 개콘중에서도 요 코너가 나오면 
아이들이 자지러 지면서 웃음을 참지못하길래 무슨 코너이길래 저렇게 재미있나 보았더니 
바로 사마귀유치원이라는 코너에서 쌍칼 형님으로 나오는 조지훈인데요~  뭐든지 "이뻐"~~!! 외치는 쌍칼의 연기에 저도 모르게 대박웃음을 지었는데요..  쌍칼형님 조지훈이 얼마전 매일우유 CF를 찍었더라고요.. 매일우유 "이뻐~~" 하면서 말이죠 ^^ 
그래서 저희집도그동안 배달시켜 먹던 건국우유 대신 아이들 성화에 매일우유로 배달을 바꿔 주문하게 됐어요..  
 .......]]></description>
			<author><![CDATA[gold2me]]></author>
			<pubDate>Thu, 09 Feb 2012 08:38: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비비큐 치킨텐더,순살치킨]]></title>
			<link>http://ea6743.blog.me/110130977904</link>
			<description><![CDATA[
	오늘도 어김없이 분노의 지름신이 내렸나 봅니다. 아까전에 리더스링크세트 현대홈쇼핑에서 사고,
돌아서서 고무장갑사고,
이번에는 비비큐 치킨텐더 , 비비큐 순살치킨에 꽂혔답니다. 
애들 안그래도 치킨 좋아해서 ,
저희집 창문을 열면 바로 네네치킨이 있어요
엄청 시켜먹습니다.. 네네에서 상도 안주고 뿡~ 
하여튼, 닭만 튀김옷 입혀서 잘 있다면 제가 튀겨도 되는 거잖아요
제가 집에서 튀기니.. 포도씨유에 깨끗하게 튀겨서 먹일수 있고 
그래서 또~~ 확~~ 질렀답니다 ^^   양념이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튀겨서 양념장에 버무리기만 함 되니까요
양념은 없고 머스타드 소스만 추가네요 
그래도.........]]></description>
			<author><![CDATA[ea6743]]></author>
			<pubDate>Thu, 09 Feb 2012 08:2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고부갈등 옛말? 장모와 사위갈등 문제 어떡해?]]></title>
			<link>http://semiye.com/1390</link>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edary.kr/attachment/26185_attachment_0.jpg" alt="attachment_0.jpg" />
		
					
	
"OO서방, 지금 어딘가?" 
"아직 회사입니다. 회사일이 밀려 퇴근을 못하고 있습니다" 
"업무는 무슨 업무. 퇴근후 술친구 찾아 이곳 저곳 기웃거린다면서…"
"아닌데, 정말 일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시집살이'란 말이 있었습니다. 며느리가 들어오면 시어머니가 하나씩 둘씩 집안 살림을 가르치면서 나온 말입니다. 그 시집살이가 고추만큼 맵다는 말도 있었습니다. 
이로 인해서 며느리와 시어머니는 가까이 하기에 너무먼 존재같았습니다. 이런 시집살이로 인해서 고부갈등이 유난해 심했습니다. 이런 고부갈등으로 인해 가정이 파탄나는 경우도 종종 있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엔 고부 갈등 못지않게 장모와 사위의 갈등도 심각한 지경입니다.
 

☞ 장모의 전화가 괴로워?
사회시설의 상담센터에 근무하는 후배가 최근에 달라진 세태상을 이야기합니다. 이야기를 가만 듣다보니 달라지기는 많이 달랴졌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상담센터의 사례로 본 우리사회의 달라진 세태입니다. 
잘나간다는 공기업에 다니는 K씨는 장모로부터 수시로 잔소리가 담긴 전화를 받았다고 합니다. 이 분은 전화뿐 아니라 주말이나 귀가에 맞춰 아예 장모가 집에 와서 훈계를 하는 경우도 허다했다고 합니다. 장모가 다녀간 후에는 아내와 언쟁을 벌이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들 부부는 사소한 것으로 인해 조그만 다툼이 생겨도 이는 곧장 장모의 귀에 들어가고 장모는 곧장 사위에게 전화를 걸어 따지는 경우가 잦아졌다고 합니다. 
참다못한 이분은 본가에 들어가 잠을 청하거나 그것도 아니면 외박을 하거나 외출이 잦아졌다고 합니다. 이러다보니 결혼생활은 순탄치 못했고 결국엔 파국으로 치달았다고 합니다. 이 젊은이는 결국 결혼생활을 청산했다고 합니다. 
 ☞ 친정어머니의 과도한 개입이 문제로?
상담센터의 또다른 사례입니다. 맞벌이를 하는 한 여성은 5년전 결혼을 했습니다. 하지만 가부장적 태도의 사고방식과 생활습성 차이로 크고 작은 언쟁이 끊이지 않았다고 합니다.
아이가 생기면서 가사분담 문제와 부부의 급여관리 등도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이 여성은 맞벌이를 하는 관계로 남편도 당연히 가사를 분담하기를 원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가부장적 집안에서 자란 남편은 권위적인 자세로 일관했다고 합니다. 참다못한 장모가 가사 도우미를 쓰라는 제의를 했지만 사생활 침해라며 거절했다고 합니다. 
딸 부부의 집에 가끔 들러 가사를 돌봐주던 이 여성의 친정어머니가 이들 부부 사이에 끼어들기 시작하면서 문제는 점점 확대됐다고 합니다. 사위에게 자꾸만 잔소리와 불만을 늘어놓은 것입니다. 
이들은 부부간은 물론 장모와 사위간의 갈등마저 심각해지자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합의이혼 절차를 밟았다고 합니다. 
☞ 장모와 사위 갈등 점점 확대?
최근 한 상담센터에 직원에 따르면 부부간의 가정파탄이 여성의 친정어머니가 딸 부부 사이에 적극 개입하면서 갈등이 심화되는 경우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처가의 간섭 및 갈등에는 가정경제나 가사, 자녀계획은 물론 가족의 대소사, 시가 관계 등 제반 사항에 대해 장모 등 배우자의 가족이 개입하는 것이 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장모와 사위 갈등이 가족간 갈등의 주요 문제로 부상하다보니 새삼 달라진 사회상을 절감하게 됩니다. 
☞ 핵가족 시대 달라진 사회상?
최근의 사회적 문제로 부상한 것은 결혼을 시킨 부모의 입장에서는 예전에 비해 자녀에 대한 성별 선호도가 사라진것도 한몫합니다. 또한 아들에 비해 딸이 더 착하고 반듯하게 성장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딸에 대한 애정이 각별한 경우가 유독 많아진 것도 새로운 사회상이라면 사회상입니다. 
이런 연유로 딸이 결혼 후 부당한 대접을 받거나 고통스런 결혼생활을 할 경우 하루 빨리 새로운 길을 택하도록 부모가 종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합니다. 
☞ 부부간의 문제는 부부가 풀어야?
부부간의 갈등이 가정파탄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부부간의 갈등에 처가나 본가의 가족들이 개입해서 문제가 커지는 경우도 잦아지고 있습니다. 
부부간의 갈등은 부부가 풀어야 합니다. 서로 조금씩 양보하고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생각한다면 갈등은 봄눈녹듯 사그라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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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author><![CDATA[세미예]]></author>
			<pubDate>Thu, 09 Feb 2012 08:14: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KIA 한기주 부상터널 지나 믿음직한 선발투수로?]]></title>
			<link>http://gimpoman.tistory.com/1217</link>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edary.kr/attachment/26186_attachment_0.jpg" alt="attachment_0.jpg" />
		
					
	
﻿올 시즌 프로야구에서 삼성은 1강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전력을 고스란히 유지하고 있고 이승엽이 가세한 타선은 그 중량감을 더했습니다. 풍부한 백업 선수층은 장기 레이스에서도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이런 삼성에 맞설 수 있는 팀들은 전력이 지난해보다 떨어졌습니다. 시즌 초반 부터 삼성이 치고나갈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이러한 삼성의 대항마로 가장 먼저 꼽히는 팀이 KIA입니다. 지난해 후반기 최악의 부진을 겪으면서 1위에서 4위로 턱걸이한 KIA는 준 플레이오프에서도 아쉬운 패배를 당하고 말았습니다. 선수들의 거듭된 부상이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하지만 그 선수들이 모두 제대로 가동될 수 있다면 선두권을 위협할 전력임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올 시즌 새롭게 감독으로 선임된 선동열 감독의 존재는 KIA가 지난해와 다를 것이라는 전망을 더 강하게 합니다. 레전드 출신의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는 선동열 감독의 존재만으로도 선수들에게 주는 자극은 상당할 것입니다. 특히 투수와 유망주 육성에 일가견이 있는 선동열 감독이라면 KIA의 단점을 보완하고 팀을 더 단단하게 만들어줄 수 있다는 기대감이 높습니다. 
하지만 KIA는 시즌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그 계획에 차질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팀의 주포 최희섭의 훈련 이탈과 트레이드 파동은 선수단 전체의 사기에 악영향을 주었습니다. 어렵게 그 파동이 가라앉았지만 팀의 4번타자는 여전히 훈련에 참가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선수 영입에 있어서도 기대만큼의 성과를 얻지 못했습니다. 전력보강을 위한 외부 수혈이 수월하지 못합니다. 




3년간 팀의 원투펀이 역할을 했던 로페즈를 떠나보내면서까지 수준급 선발투수 영입에 공을 들였지만 여전히 진행형입니다. 좋은 투수를 영입한다고 해도 새로운 리그에 대한 적응 기간이 짧아진다는 것은 큰 불안요소입니다. 이 외에도 외적인 선수영입이 전무한 상황에서 KIA는 가지고 있는 전력을 극대화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양현종의 부상은 KIA에게 또 다른 악재입니다. 지난해 부진했지만 선발 로테이션의 중요한 축을 맡아주어야 할 투수가 시즌 초반 등판이 불투명해진 것입니다. 선동열 감독이 그토록 바라던 좌완 선발 투수의 영입이 이루어지 지지 않을 상황에서 큰 타격이 될 수 있습니다. 결국 선발진의 재편이 불가피합니다. 그리고 한기주라는 이름이 로테이션 안에 들어가 있습니다. 
KIA는 지난시즌 MVP 윤석민을 중심으로 노련한 서재응, 새롭게 영입된 외국인 투수 엔서니 그루에 이어 한기주를 선발진에 합류시킬 것으로 보입니다. 아직 동계훈련기간의 성과를 지켜봐야 하지만 그의 선발 로테이션 진입의 가능성은 높습니다. 긴 부상재활을 거쳤던 한기주가 자신의 그토록 원했던 풀타임 선발투수의 기회를 얻은 것입니다. 
사실 한기주는 고교시절 팀의 에이스로 당장 프로에 와도 손색이 없는 피칭을 했습니다. 청소년 야구 대표팀에서도 한기주는 에이스로 활약했습니다. 한기주는 거액의 계약감을 받고 KIA에 입단하면서 곧바로 1군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하지만 프로의 벽은 결코 간단치 않았습니다. 선발투수로 활약이 기대되었지만 성적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고교시절부터 가지고 있었던 팔꿈치 부상은 긴 이닝을 소화하기 힘들게 했습니다. 여기에 단조로운 구질은 쉽게 타자들에게 읽혔습니다. 결국 한기주는 불펜투수로 전환을 모색했고 그 변화는 적중했습니다. 한기주는 KIA 불펜의 핵심에서 팀의 마무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150킬로에 이르는 강속구가 짧은 이닝을 소화하는데는 효과적인 무기였습니다. 
한기주는 리그를 대표하는 마무리로 점점 그 위상을 높여나갔습니다. 선발에 대한 아쉬움도 떨쳐낼 수 있었습니다. 한기주는 계속된 리그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올림픽 금메달의 주역으로 이름을 올릴 수 있습니다. 2008년 베이징올림픽 금메달은 그에게 영광과 시련을 함께 하게 만들었습니다. 대표팀의 마무리로 나섰던 한기주는 매 경기 난타를 당하면서 그 역할을 하지 못했습니다. 
결국 한기주는 결정적인 순간 쓸 수 없는 카드가 되고 말았습니다. 불펜투수로 나서면서 허용했던 많은 실점은 그의 방어율을 치솟게 만들었습니다. 그는 속이 꽉찬 남자, 99.9의 비아냥 섞인 별칭을 얻어야 했습니다. 멘탈적인 부분에 문제가 있다는 혹평도 함께 들어야 했습니다. 이후 한기주는 점점 최강 마무리의 명성이 금이가기 시작했습니다. 
공 끝의 힘이 떨어지면서 강속구의 위력은 반감되었습니다. 타자들은 한기주의 공에 적응하기 시작했습니다. 한기주의 구원실패율은 급속히 상승했습니다. 여기에 고질적인 부상이 더 심해지면서 한기주는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지칠 수 밖에 없었습니다. 2009년 시즌 KIA 우승 멤버로 이름을 올리긴 했지만 부상으로 그 활약은 크지 못했습니다. 
한기주는 재활로 부상을 극복하려했지만 마무리 투수에 대한 자신감마저 잃어버린 그는 자신의 페이스를 찾지 못했습니다. 한기주는 팔꿈치 수술을 선택했고 긴 재활기간을 거쳐야했습니다. 팀의 미래를 책임질 투수였지만 계속된 부진과 부상공백은 큰 시련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그에 대한 팬들의 시선도 기대에서 실망감으로 바뀌어 갔습니다. 
하지만 한기주는 지난해 부활을 가능성을 보였습니다. 비록 팀은 패배했지만 포스트 시즌 등판에서 인상적인 투구를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중간 릴리프로서 긴 이닝을 무리없이 소화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경기 감각이 완전치 않은 탓에 제구에는 문제가 있었지만 구위에서는 수술전과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포스트 시즌 조기 탈락의 아픔을 겪었지만 KIA로서는 한기주에 대한 기대를 다시 가질 수 있게된것입니다.
그리고 2012년 KIA는 한기주에게 선발투수로서 가능성을 실험하려 하고 있습니다. 선동열 감독의 부임을 한기주에게 큰 도움이 되었을 것입니다. 투수지도에 큰 강점이 있는 선동열 감독의 노하우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면 한기주에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그에게서 더 이상의 부상소식은 없습니다. 시즌 준비가 순조로움을 의미합니다. 




KIA로서는 양현종의 부상이 한기주의 부활을 더 절싱하게 하고 있습니다. KIA를 삼성의 대항마로 삼을 수 있는 가장 큰 요인중 하나는 윤석민을 중심으로 한 강력한 선발진이었습니다. 그 중요한 축이 되어야할 양현종의 부재는 팀에게 큰 손실입니다. 그를 대체할 자원이 필요합니다. 한기주는 부활 여부를 떠나 팀 선발투수진의 중요한 키맨이 되고 있습니다. 
KIA는 올 시즌 외국인 투수 2인에게 또 다시 선발투수의 자리를 맡기려 하지만 모두 한국 프로야구 경험이 전무한 선수들입니다. 적응의 문제와 더불어 그 성공여부가 아직 불확실합니다. 윤석민을 비롯한 토종 선발진들이 중심의 잡아줄 필요가 있습니다. 한기주가 단순히 로테이션을 지키는 것을 떠나 두 자리 승수를 올릴 수 있어야 합니다. 부상재활을 마친 투수에게 부담스러운 기대지만 KIA가 우승에 도전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요소중 하나입니다. 
한기로로서는 긴 부상의 터널을 벗어나 자신의 건재를 과시하고 싶은 마음이 강할 것입니다. 마무리 투수로서의 부담감을 덜은 만큼 좀 더 편안한 마음으로 시즌을 치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의 계속된 부진은 정신적인 면이 크게 작용했습니다. 부담을 던 한기주가 자신의 공을 되찾을 가능성은 높습니다. 그가 원하던 선발보직, 부상을 떨쳐낸 한기주의 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요인입니다. 
한기주로는 부활의 대는 마련되었습니다. 착실한 준비를 통해 코칭 스탭에 믿음을 주는 일만 남았습니다. 우승이라는 큰 목표를 가지고 있는 KIA로서는 한기주에 대한 기대가 클 수 밖에 없습니다. 긴 부상재활기간을 기다려준 KIA로서는 선동열 감독과 한기주의 만남이 큰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내길 바랄 것입니다. 
과연 한기주가 예전 촉 특급 투수의 위용을 되찾을 수 있을지 선발투수로서 얼마만큼의 역량을 보여줄지 KIA의 올 시즌 운영에 중요한 변수임은 물론이고 야구팬들에 있어서도 큰 관심사가 아닐 수 없습니다. 

Gimpoman/심종열 (http://gimpoman.tistory.com/, @youlsim)
사진 : KIA타이거즈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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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author><![CDATA[김포맨 Gimpoman(김포맨)]]></author>
			<pubDate>Thu, 09 Feb 2012 08:07: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한가지 소원을 꼭 이룬다는 해동용궁사 - 1부]]></title>
			<link>http://boskim.tistory.com/872</link>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edary.kr/attachment/26189_attachment_0.jpg" alt="attachment_0.jpg" />부산관광 2일차 아침부터 일찍 서둘러 한곳이라도 더 들려보려는 욕심에 일찍 출발하였다. 오늘의 일정은 부산역을 기준으로 가장 먼곳에 있는 해동용궁사를 답사하기로 했다. 따라서 오늘 하루는 도시철도를 이용해서 제일 먼곳부터 돌아보고, 다시 도시철도역을 기준으로 주변에 있는 관광지를 돌아보고 도시철도로 돌아오는 방법을 택했다.
해동용궁사는 인터넷을 통해서 미리 정보를 입수했더니, 1376년 공민왕의 왕사였던 나옹화상의 창건으로 한국삼대음성지의 한 곳으로 다른 사찰과 달리 동해 바위 위에 지어진 특이한 절이란다. 바위 위에 지어진 절이라 작으며 대웅전의 불상은 바다 를 향해 보고 있다. 해변가에 자리잡고서 만경창파가 발아래 넘실 거려 "수상법당"이라고도 불린다. 

해동용궁사를 가기위해 부산역에서 도시철도 1일 승차권을 4천원씩에 구입했다. 1일승차권은 하루종일 승하차를 자유롭게 이용해도 되니 요금부담이 없어서 너무좋다. 용궁사는 부산역에 1호선을 타고, 서면에서 2호선으로 환승을 해야한다.
 
부산도시철도 2호선 해운대역에서 하차후 7번 출구로 나가서 기장가는 181번 버스로 갈아타고 용궁사국립수산과학원에서 하차 하면된다. 181번 버스를 타면 승객이 많지만 그중에 절반 이상이 용궁사가는 승객들이다.

181번 버스에서 내리면 진입로가 어디에 있을까 두리번 거리게된다. 하지만 뒤로 돌아보면 바로 삼거리 지점에 해동용궁사 표지판이 크게 보인다. 삼거리 지점 맞은편에 보이는 승강장은 돌아갈때 버스를 타는곳이다.

해동용궁사 삼거리에서 약간 경사로를 따라서 1km정도 걸으면 국립수산과학원이 보인다. 자가용 이용자들은 대부분 이곳 주차장을 이용하게된다. 하지만 조금 늦으면 진입로부터 도로가 꽉 막혀서 시간이 많이 걸린다.

국립수산과학원 주차장 일대에 들어서면 용궁사 진입로 양쪽으로 온통 먹거리가 구수한 냄새를 풍기면서 관광객들의 미각을 유혹한다. 하지만 이곳은 눈으로만 구경하면서 걸어야 용궁사 입구에 도착한다.

입구에서 제일 먼저 만나게되는 시비는 나옹선사의 시로서,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하고, 창공은 나를 보고 티없이 살라하네........예전에 시낭송에서 들어본 문구지만 정말 마음에 와닿는 글이다.

또한 시비 바로 열에 보이는 "십이지상"은 어느 사찰에서도 볼 수 없는 특이한 모습으로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고있다.

관광객들은 흥미로운듯 처다보기도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자신의 띠동물 몸체에 동전을 올려 놓으면서, 기도를 하는 사람들도 종종보인다. 그리고 동전이 띠동물 몸에 붙지 않아서 안간애를 쓰며 시도하는 사람들의 모습도 볼 수 있다.

12지신은, 자(子), 축(丑), 인(寅), 묘(卯), 진(辰), 사(巳), 오(午), 미(未), 신(申), 유(酉), 술(戌), 해(亥) 를 각각 다른 동물로 표기하며, 12지상 좌우에서 칼을 들고 지켜주는 석상도 있다. (너무 인자한 모습이라 무섭지 않네 ^^ )

▲ 자(子) - 쥐띠

▲ 축(丑) - 소띠

▲ 인(寅) - 호랑이띠

▲ 묘(卯) - 토끼띠

▲ 진(辰) - 용띠

▲ 사(巳) - 뱀띠

▲ 오(午) - 말띠

▲ 미(未) - 양띠

▲ 신(申) - 원숭이띠

▲ 유(酉) - 닭띠

▲ 술(戌) - 개띠

▲ 해(亥) - 돼지띠

"한가지 소원을 꼭 이루는 해동용궁사" 라는 문구를 보니, 무언가 내 소원이 정말 꼭 이룰것 같아 마음이 편안해진다.


▲ 해동용궁사 입구에 가마득하게 높은 탑은 "교통안전기원탑"이라 하는데, 이곳에 안전을 기원하는 사람들도 많이 볼 수 있다.
▲ 인자하신 어머니가 두 아이를 앉고 있는 "모자상" 아래는 효도라는 시가 써있다.
해동용궁사 입구에서 12지상과 교통안전기원탑을 돌아보고, 이제 "해동용궁사" 라는 표지석 방향을 따라 들어간다. 드넓은 바다의 시원한 파도소리가 철석이는 해변의 기암괴석위에 바다를 바라보며 세워진 해동용궁사는 한장의 사진으로만 보아도 환상적인 결정이다. 
비록 사찰이긴 하지만 불교를 믿던 안믿던 그건 상관없다. 누구든지 자유롭게 찾을 수 있는곳으로, 그곳을 찾아서 기원을 하던지, 경치를 감상하던지, 누구하나 나무라는 사람없다. 이제 1부는 여기서 마치고, 2부에서는 바다와 어우러진 해동용궁사의 멋진 풍경을 소개한다.

2박 3일의 부산여행, 다음편은 해동용궁사의 절경을 돌아보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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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author><![CDATA[털보아찌]]></author>
			<pubDate>Thu, 09 Feb 2012 08: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눈내리는 날 시골에서 먹는 간식은...]]></title>
			<link>http://88skrmsp.blog.me/90135709495</link>
			<description><![CDATA[
	눈내리는 날 시골에서 먹는 간식은...어제도...그제도...눈이 내리고~발이 푹푹 빠지는 눈속에서할 수 있는 일이없네요.집안에서만 생활하다 보니 자꾸 군것질 생각이~이러니 겨울만 되면 허리 둘레가 늘어나는가 봅니다.눈내리는 날 시골에서 먹을 수 있는 간식으로는고구마가 딱 인듯 하지요.  
손가락 꾸~욱 눌러 주세요~!!고구마만 삶아 놓으려다손 댄김에 하는 마음으로~고구마를 생으로 깍아 놓기도 하고~보름날 부럼으로 먹고 남은 밤도 깎아놓고~며칠전 사가지고온~찐빵도 쪄 놓고... 에고~ 그러다 보니 갑자기 한상이 차려진 느낌 이예요. 고구마까서 먹다보니 간식이 아니고한끼 식사가 되어 버렸습니다.ㅎㅎ...출출하다고 시작.......]]></description>
			<author><![CDATA[88skrmsp]]></author>
			<pubDate>Thu, 09 Feb 2012 07:3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한장의 사진, '어머니가 차려준 밥상']]></title>
			<link>http://blog.daum.net/jsc7610/17037246</link>
			<description><![CDATA[
	이 한장의 사진 "엄마가 차려 준 밥상" 사랑과 마음을 듬뿍담은 밥상을 바라보며... 이번 주말도 고향으로 향했습니다 아버님이 가을부터 병원에 입원 해 계시기 때문에 요즘 봄날이 여엉 말이 아닙니다. 집에 어머님 혼자 계시는데 둘이 계시다가 혼자서 집을 지키고 계시려니 불편하신가 봅니다 아직도 자전거를 타고 다니시는 칠십 중반의 어머님 이시지만 밤이면 무섭기도 하시고 적응이 되지 않으시는지 어머니 신발만 있는게 아니라 전시용 제 운동화까지 가지런히 놓여있더군요 ^^ 재수생 큰딸은 수시에 너무 욕심을 부렸는지 정시 마지막 막판까지 가는 접전을 벌이고 있었는지라 요즘 마음도 무거웠지요 아쉽기는 하지만 삼수는 걱정 안 해도 되어 한시름 놓였네요. 이젠 등록금.... 시골집에 도착하여 좀 앉자 있으니 부억에서 식사 준비하시는 어머니... 늦게 먹어서 아주 간단히 조금만 먹겠다는데 사랑과 정성과 마음까지 듬뿍담아 한상 차려서 거실이 춥다고 방안으로 들고 들어 옵니다. 얼음이 서걱서걱한 동치미 하나 만으로도... 된장 듬뿍넣고 두부와 쪽파,우렁이를 넣은 된장찌개만으로도 맛있게 먹을 봄날인데... 어머니 밥푸러 간 사이 상을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다가 디카로 찰칵 했네요. 퍼 오실 밥 한 공기는 고봉밥을 퍼 오시지 않을까 걱정을 하면서요. "우리가 세상에 태어나던 날부터 어머니의 희망은 자식 뿐이었습니다" ㅡ 봄 날 ㅡ tag : 어머니, 어머니의밥상, 어머니가차려준밥상]]></description>
			<author><![CDATA[봄날]]></author>
			<pubDate>Thu, 09 Feb 2012 07:3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마약 구하기 어렵지 않아요. 공영방송 보면 다 나와~]]></title>
			<link>http://noas.tistory.com/1015</link>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edary.kr/attachment/26188_attachment_0.jpg" alt="attachment_0.jpg" />
		
					
	

 



 

공영방송 맞아??? '세계를 간다' 이훈규 PD의 불편한 연출 .


가족들과 함께 보낸 수요일 저녁 시간. TV 채널을 돌리다가 우연히 'KBS 2TV 세계를 지금 - 골든 트라이앵글② 추적! 외국인 불법 원정마약을 보게 되었다.

타이·라오스·미얀마 3국이 관광국으로 거듭나기 위해 많은 투자가 이어지고 있는 골든 트라이앵글. 하지만 그 내면에는 돈을 벌기 위해 마약을 판매하고, 라오스 방비엔으로 마약 원정을 오는 외국 여행자의 모습을 소개하였다.

하지만 방송을 보면 볼수록 이해가 되지 않는 상황. PD는 무엇을 연출하고 싶었기에 그런 영상들을 보여줬는지 의문이 들기 시작하였다. [하단 이미지(배낭돌이가 촬영한 방비엔)는 내용과 상관 없습니다.] 




마약이 필요해? 이 가게로 가봐~

골든 트라이앵글과 이곳으로 마약을 위해 찾아오는 여행자들이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많은 여행자가 모이는 라오스 방비엔에서 실제 마약을 거래하는 장면과 마약을 구입하는 장면을 그대로 방송에 소개한 이훈규 PD.

마약을 실제로 사는 과정에서 어떤 가게에서 얼마의 돈을 주고 어떤 마약을 구매했는지를 모자이크는 물론 심지어 가게 상호명까지 말하며 상호를 강조하는 장면에 나는 물론 함께 TV를 시청한 가족은 놀랠 수 밖에 없었다. 

실제로 쉽게 구할 수 있다는 것만을 보여주면 될 것을, '이곳에서 마약을 판다.' 라는 것을 알려 주듯 친절하게도 구매 장소를 알려준 이훈규 PD의 의도를 아무리 이해하려 해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




방송으로 배우는 아편 하는 법과 그 효능?

실제로 마약을 구매하는 과정에서 마약 투어가 있다는 것을 알고 다음날 참여한 이훈규 PD. 방비엔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는 마을에서 아편을 산에서 주어와 직접 만드는 것을 보여주는 과정에서 이훈규 PD에게 아편 하는 방법을 시범을 보이는 가이드의 모습을 그대로 방송에 보여줘 함께 방송을 보던 가족 모두가 경악할 수밖에 없었다.

' 조금 더 지나면 더 심해질 것 같아요(풀이)'

영화는 물론 드라마에서도 담배 피우는 장면도 모자이크 처리를 거론하고 있는 이 시대에 가족들이 함께 모여 TV를 시청하는 8~9시 시간대에 공영방송에서 마약을 하고 몽롱해지고 있다는 가이드의 모습은 그야말로 충격이었다.

촬영팀은 몸에 맞지 않을 것 같다는 핑계를 대고 나왔다며 방송 후 혹시나 생길 수 있는 오해의 소지를 없앴으면서 청소년은 물론 가족들이 함께 시청하는 시간대에 아편 만드는 일부 과정과 아편을 하고 느낌이 온다고 말하는 가이드의 모습을 꼭 보여줘야 했을까?





무엇을 이야기하고 싶었던 것일까?

마약 투어를 무사히(?) 마친 이훈규 PD는 정부에서 이 사실을 알고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만난 방비엔 부시장과의 인터뷰 장면을 소개한다.

' (요약)방비엔 단속 이후 아편은 없다. 민간요법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일부 사람들만 하고 있다. '

마약 거래 사실을 모른다며 이야기하는 부사장의 인터뷰 내용을 보여주고 바로 이어진 이훈규 PD의 내레이션

' 정부에서 묵인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

다소 충격적인 내용과 비교하면 정말 짧은 내레이션(결론)으로 끝을 내는 골든 트라이앵글② 추적! 외국인 불법 원정마약편. 여러 편으로 나누어 방송되는 만큼 다음 편에 정리를 하겠지? 생각을 해보지만, 판매 장소는 물론 아편을 하는 장면까지 보여주는 이번 편을 보며 도대체 무엇을 이야기하고 싶었던 것인지 의문이 깊어진다.





격변하는 글로벌 시대의 정직한 목격자, 세계의 변화를 꿰뚫는 시대정신의 구현자, PD들이 만드는 유일한 본격 국제 시사 프로그램을 추구하는 세계는 지금. 누구보다 심층적이고 정직한 목소리를 대변하고 세계적인 시각에서 객관적으로 조명하는 것은 좋지만, 평일 저녁 시간대에 방송을 시청하는 시청자를 조금도 배려하지 않는 것일까?

대부분 사람이 가족들의 함께 보며 시간을 보내는 저녁 시간. 청소년은 물론 가족들이 함께 텔레비전을 시청하는 시간대에 방송되는 만큼 공영방송으로서의 기본은 지키는 것이 가장 우선시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아차 이훈규 PD님. 해당 업체 신고는 했나요? 찍어 놓으신 영상이면 방비엔 마약 및 아편 단속이 재개되는 데 부족함이 없을 것 같습니다. 트라이앵글② 추적! 외국인 불법 원정마약편을 통해 아름다운 방비엔에 마약과 아편이라는 나쁜 꼬리표가 하루빨리 떼어지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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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author><![CDATA[배낭돌이]]></author>
			<pubDate>Thu, 09 Feb 2012 07:23: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우리동네 워커빌리지 주변 산책하며.]]></title>
			<link>http://blog.daum.net/goldmaca/947</link>
			<description><![CDATA[
	인간은 누구나 태어남을 겪었지만 그 탄생의 순간을 기억하지 못하듯 인생을 마감하게 되지만. 또 한 그 죽음의 순간에 대해 말하지 못한다. 영원히 살것처럼 방종한 시간을 보내 다가도 어느 순간 내일과 다음생 중 무엇이 먼저 올지 몰라 짧게 느껴지는 하루도있다. 마음속 가득 회한이 찾어드는 그런날에는 용문산 관광.....tag : 건강, 취미, 경기, 양평, 전원생활, 농촌, 귀농, 황금마차농원, 보리고개마을, 용문산마을, 스케치여행, 워커빌리지, 농원길산책]]></description>
			<author><![CDATA[황금마차농원]]></author>
			<pubDate>Thu, 09 Feb 2012 07:15: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달집태우기]]></title>
			<link>http://blog.daum.net/bongdok/3918441</link>
			<description><![CDATA[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자유게시판 경주남산참벌꿀 | 조회 2 |추천 0 |2012.02.07. 19:14 http://cafe.daum.net/bongdok123/J7BI/3 2012.02.06.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쥐불놀이, 달집 태우기의 유래.. 농경 사회에 뿌리를 둔 전래의 놀이 중에 하나인 쥐불놀이는 농사 지을 땅을 기름지게 하여 작물의 생산성을 높이려는 조.....]]></description>
			<author><![CDATA[경주남산참벌꿀]]></author>
			<pubDate>Thu, 09 Feb 2012 07:13: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삼각김밥만들기 100명 동원몰이벤트 참여해보세요~!!]]></title>
			<link>http://blog.naver.com/gold2me/130130892680</link>
			<description><![CDATA[
	삼각김밥만들기 5종세트 100명
은샘이네 초보요리 카페 회원을 위한 동원몰 이벤트     삼각김밥만들기 5종세트는 비빔참치2봉 매운맛 90g/ 불갈비맛 90g
동원밥사랑참치 & 멸치 + 삼각김밥김 50매 +삼각김밥까지  삼각김밥만들기 5종세트를 받을수 있는 방법 두가지가 있는데요...  1. 동원몰 가입후 - 이벤트 게시글 스크랩후 덧글 신청 (가입 ID작성) 2. 동원몰 사용 후기 또는 동원몰 설 선물세트 구입 후기 및 상품 구매후기를 "동원몰 이벤트방" 에 
후기 올려주시고 덧글 신청!~
(ps. 동원몰에 있는 제품을 사용 후 동원몰 이벤트방에 후기 올려주시고 덧글 신청)        [이.......]]></description>
			<author><![CDATA[gold2me]]></author>
			<pubDate>Thu, 09 Feb 2012 07:09: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귀주성(중국)에서 만난 사람들 2]]></title>
			<link>http://blog.chosun.com/blog.log.view.screen?blogId=484&amp;logId=6191686</link>
			<description><![CDATA[
	1  귀주성 서강에는  천호묘채(千戶苗寨)라는 묘족들의 마을이 있다.  이 거리에서 묘족들의 삶의 모습을 스케치했다.   아울러 루성제라는 마을축제가 마침 있어 축제도 취재했다.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description>
			<author><![CDATA[ynlee40]]></author>
			<pubDate>Thu, 09 Feb 2012 07:00: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아름다운 "꽃" 리시안]]></title>
			<link>http://blog.daum.net/wang8192/7667808</link>
			<description><![CDATA[
	평택사계절농원 (리시안사스 , 도라지꽃) tag : 리시안사스, 사계절농원, 송탄농협, 평택사이버연구회, 양재동유통공사, 경부선꽃도매시장]]></description>
			<author><![CDATA[왕선생]]></author>
			<pubDate>Thu, 09 Feb 2012 06:54: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새 학기 용품 30~50% 싸게 준비하는 법]]></title>
			<link>http://blog.naver.com/lhaej57/10131345841</link>
			<description><![CDATA[
	새 학기 용품 30~50% 싸게 준비하는 법
창신동 문구 완구 도매시장
시민리포터 이상무 | 2012.02.08 
[서울시 하이서울뉴스] 새 학년이 시작되는 3월을 앞두고 문구와 완구를 싼 값에 살 수 있는 창신동 문구 완구 도매시장을 찾았다.
서울 창신동시장에는 110개(완구 30개, 문구 30개, 체육용품 10개, 잡화 40개) 문구 완구 도매상이 몰려있다. 상품 구색도 잘 갖췄을 뿐만 아니라 가격이 30~50% 저렴하다는 점이 이곳의 특징이다. 중간 유통마진이 없고 생산자와 직거래를 하기 때문에 싼 값에 사들여 싸게 팔 수 있는 것이다. 도매점이지만 낱개로도 팔아 일반소비자도 살 수 있으며 인터넷 쇼핑몰에서 사는 것보다 가격 면에서도 유리.......]]></description>
			<author><![CDATA[lhaej57]]></author>
			<pubDate>Thu, 09 Feb 2012 06:50: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보는 것만큼은 참 좋아!]]></title>
			<link>http://blog.naver.com/lhaej57/10131345815</link>
			<description><![CDATA[
	보는 것만큼은 참 좋아!
눈 내린 서울의 풍경
하이서울뉴스 박혜숙 | 2012.02.08]]></description>
			<author><![CDATA[lhaej57]]></author>
			<pubDate>Thu, 09 Feb 2012 06:49:25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